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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북, 인생설계 톡톡 코칭 에세이 ‘두 개의 의자’ 출간

나이가 들면 두 개의 의자와 한 개의 의자에 익숙해야 된다는 말이 있다. 두 개의 의자는 가장 가까운 관계를 상징한다. 각별한 사이가 아니면 둘이 앉아서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 젊은 연인들이나 친구들은 카페에 앉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주고받지만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부부와 가족은 오히려 마주 앉아 긴 이야기를 나누기가 쉽지 않다.

전문 코치이자 수필가인 이경희 작가는 ‘인생의 북극성을 발견한 사람은 어떤 역경이 있어도 새로운 삶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현재 위치와 원하는 지점 사이의 간극을 인생 곡선으로 이어가며,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는 의외로 가장 낙심하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의 계곡에 숨겨져 있고 그것을 찾는 여정은 마치 보물찾기와도 같다.’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지난 수년간 글을 쓰며 다른 분야의 책을 편집, 출판하고 글쓰기 코칭을 했지만 막상 자신의 수필집의 출판은 미뤄오다 이번에 ‘인생설계 톡톡 코칭 에세이 두 개의 의자’라는 코칭에세이를 내놓게 되었다.

이경희 작가는 국제코치연합 생애설계코칭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사회적코칭협회 회장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사범대학에서 특수교육과 유아교육, 사회복지와 상담전문과정, 비즈니스코칭과정 등 전문코치로서 폭넓게 상담과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고양시문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꾸준하게 작가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 저자 소개

진화 이경희(眞和 李京姬) 전문코치, 수필가

― (주)국제코치연합 생애설계코칭연구소 소장

― 한국사회적코칭협회 회장

― 연세코칭연구회 이사

― 다움상담코칭센터 전문코치

― 서울사회복지대학원 대학교 외래교수

― 한국코치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국제펜클럽 한국지부 회원

― 한국수필문학상, 경기도문학상 본상(수필), 고양시 시장상(문화예술부문) 수상

― 수필집 <신을 신고 벗을 때마다>, <마음의 다락방> 외

공동번역서 <코칭의 역사>, 공저 <평생명강사> 외

황기철 기자  iedu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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