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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북, 조경애 작가의 ‘내 삶을 바꾸는 글쓰기’ 출간자신의 삶과 경험을 살린 책 쓰기로 인생의 변화를 꿈꾼다

책 쓰기는 글쓰기와는 다르다. 책 쓰기는 하나의 스킬이다. 처음부터 책 쓰기의 스킬을 제대로 배운다면 누구나 쓸 수 있다. 거기에 자신의 심혈을 기울여 진정성 있는 책을 쓴다면 반드시 멋진 책이 탄생할 것이다. 성공학 저자로 알려진 조경애 작가가 <내 삶을 바꾸는 글쓰기> 라는 책을 냈다.

와일드 북(대표 유광선)에서 출판한 이 책은 지금까지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의식을 확장했다면 이제는 책 쓰기를 통해 인생을 바꾸어 보자는 작가의 뜻을 담아 독자들에게도 책 쓰기에 도전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고, 준비되지 않았다고, 스토리가 없다고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말한다.

“나도 썼으니 당신도 쓸 수 있다. 누구에게나 스토리는 있으니까.”

조경애 저자는 책 쓰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듯이 독자 여러분도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책 쓰기에 도전하라고 말하며 ‘당신이 쓰는 저서 한 권이 당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라는 확신을 가지며 독자들의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더라도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친다면 인생을 개척하기 어렵다. 물론 의식의 변화로 조금은 바뀔 수는 있지만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이제는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바보처럼 무조건 책만 읽어서는 안 된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자신의 스토리를 토대로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 책을 쓰면 먼저 주변이 바뀌고 자신의 환경이 바뀌면서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는 성공학 강사이자 책 쓰기 코치로 활동 중이며, 인생을 재정립하기 위해 책을 멘토로 삼았다. 그녀는 3년 동안 생존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자신을 위한 혁명을 꿈꾸었다. 아울러 책을 읽으면서 꿈을 찾고, 꿈에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루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것과 배움을 통해 얻은 지식을 나누기 위해 메신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현재 <국제교육신문> 편집위원, <조경애 책쓰기연구소>, <조경애 미래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평생교육원>, <국제코치연합>에서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진짜 인생공부》,《관점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등이 있다.

황기철 기자  iedu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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