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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를 위한 뉴스타트 열린대학 가을학기 개강- 청주시 평생학습관, 은퇴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평생학습관(관장 안태준)은 은퇴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5060 뉴스타트 열린대학” 가을학기를 9월 5일 (화) 오전 10시 개강했다.

“5060 뉴스타트 열린대학”은 장년세대인 만 55세에서 65세 은퇴자를 대상으로 경제․사회적 여건 변화에 대처하고 은퇴 이후의 성공적 삶을 위한 변화된 사회적 역할, 자아개념 확립 등 생애 단계에 필요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개강한 가을 학기는 9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장 이홍래, 약사 정재훈, 카톨릭대 교수이며 인문학자인 김경집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창업 및 재 취업, 건강, 인문학, 경제 등 은퇴자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강으로 이루어진다.

안태준 평생학습관장은 “은퇴 등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소외되는 시기인 장년세대들이 많이 참여하여 사회적응과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 및 인문학, 건강,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습득으로 지식 확장은 물론, 은퇴 후 사회참여 및 일터 탐색 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평생학습관(☏201-4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은정 기자  iedu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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