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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로 치마, 저고리 접어 호롱불을 밝히는 옛 교실 체험학교 운영한밭교육박물관, ‘2017년 7~8월 옛 교실 체험학교’ 운영

[대전-김수지 기자]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6일(수)과 8월 30일(수) 18:00~19:30에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2017년 7~8월 옛 교실 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옛 교실 체험학교는 박물관 내 1960년대~70년대 옛 교실 체험장을 가족 소통의 장으로 마련하여 다채로운 가족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운영된다.

이번 옛 교실 체험학교에서는 한지공예로 치마, 저고리를 접어 가족만의 개성 있는 호롱을 만들고 호롱불을 밝히며 대화를 나누는 <한지 호롱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모집은 오는 7월 12일(수) 09:00부터 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이며, 최종 참가대상자는 7월 17일(월) 이후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호롱불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보고,  호롱을 만들고 불을 밝히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지 기자  iedu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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