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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외치는 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혼자 있으면 거울을 보고 또 말합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여러 다른 말도 자주 외치지만 매일 빠지지 않고 자신에게 해주는 말 “나는 아름답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가장 쉬운 방법이 “나는 내가 좋다”를 외치는 것이라 했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피닉스 리더십 교수 과정을 끝낸 저도 한동안 “나는 내가 좋다”를 외쳤습니다.

물론 이전부터 나를 세워주는 말, 나에게 힘을 주는 말을 정리해놓고 수시로 자신에게 들려주고 있었기에 “나는 내가 좋다” 한 문장을 추가하는 건 쉬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가장 편안한 힘을 주는 문장을 찾았습니다.

그 문장을 소리 내어 자신에게 들려줄 때 깊은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내면에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뿌리가 생기고 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외치면 내면에서는 자연스럽게 다음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그래 나는 창조주의 걸작품이야.”

“나는 존귀한 사람이야.”

 

‘아름답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형용사」

「1」보이는 대상이나 음향, 목소리 따위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눈과 귀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만하다.

「2」하는 일이나 마음씨 따위가 훌륭하고 갸륵한 데가 있다.

 

여러분은 ‘아름답다’란 표현을 언제 사용하시나요?

웅장한 자연 앞에서, 예술품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 앞에, 어떤 사람을 표현할 때...

다양하게 사용하지만 여러분의 이름 앞에 붙으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아름다운 사람 한기수.

 

제가 하는 감정코칭 특강 제목은 “나는 아름답습니다.” 입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과 감정을 살피고 내면 탐색의 시간을 가진 후 함께 외칩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 순간 변화가 시작됩니다.

내면의 꿈틀거림이 시작됩니다.

 

 

지금 자신의 상태를 한 번 돌아볼까요?

여러분은 자신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한동안 잊고 지내지 않으셨나요?

충분한 아름다움을 보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지는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저와 함께 크게 외쳐볼까요?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한기수  joygreen@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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